
인재개발 우수기관 인증제(Best-HRD)는 지난 2006년부터 국가 인재개발과 관리의 모범적 기준을 정하고 이를 달성한 우수 공공기관을 발굴해 인증서를 발급하는 제도로, 전국 240여개의 지방자치단체 중 올해 신규 인증을 받은 곳은 서울시 동대문구와 송파구 전남 나주시 단 3개의 자치구뿐이다.
동대문구는 서면심사 합격 후 진행된 2차 현장심사에서 구정 목표인 친절과 청렴 그리고 창의를 위해 그동안 추진해온 교육과 노력이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행정은 결국 사람이 하는 일로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역할과 역량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능하고 친절한 직원들을 적극 양성해 구정 경쟁력을 탄탄히 하는 등 인재개발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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