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주5일 수업을 대비한 교육과학기술부 공모 사업계획 작성시 당시 언론에서 사건사고중 이슈였던 학교폭력과 관련된 교육뮤지컬로 보여주게 되면 중학생들에게 큰 효과가 있을것으로 판단 토요학교 프로그램으로 선정했다.
공연은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오산문화예술회관과 물향기문화체육센터에서 펼쳐졌다.
교육뮤지컬이라는 재미에 대한 편견 등으로 처음 공연시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도가 낮았으나 관내 중학교를 직접 방문 홍보와 입소문으로 6회로 뮤지컬을 공연하며 총 1700여명의 학생이 관람했다.
관람 후 학생들의 감동 프리뷰로 법무부 주관 교육뮤지컬로 지정 연말까지 대전에서 공연을 하게 되는 성과를 얻었다.
교육협력과 어수자 과장은“날로 심각해져가는 학교내 왕따, 학교폭력문제를 걱정하던 차에 이론적인 인성 전달교육보다는 흥미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뮤지컬을 통하여 큰 감동이 전달될 수 있는 뮤지컬 공연으로 진행하게 됐다”며“특히 마지막에 공연단이 직접 부르는 학교폭력예방캠페인송‘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는 학생들의 마음에 하나 가득 감동의 물결로 각인되어 환호와 함께 박수소리로 전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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