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은 지역민들의 건전한 문화생활 공간을 한 단계 더 높이는데 기여하기 위해 도비 1억5천만원, 군비 1억5천만원 등 총 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지난 6월 증축 공사에 착공하여 10월 22일 완공에 이어 지난 26일 증축 개관식을 갖게 되었다.
조현명 부군수는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지역의 어린이들을 위해 지어진 이 작은 도서관이 날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알차게 운영하여 미래를 짊어지고 갈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의 전당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09년 6월 개관한 ‘책사랑 작은도서관’은 열람실, 놀이방, 취미방, 다목적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기본 자료 열람 공간제공은 물론 바이올린 강좌 및 다양한 문화강좌를 운영하는 등 지역민들의 문화예술의 역량을 높이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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