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건호, 이하 ‘인천 모금회’)는 26일(금) 인천 모금회 사무국에서 남동구 예다인어린이집(원장 김은희)의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을 가졌다.
예다인어린이집은 남동구에 위치한 민간어린이집으로 지난13일에 실시된 바자회에 180명의 원생들이 참여했다.
예다인어린이집은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 70여만원을 모금회에 전달했으며, 이는 인천지역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 모금회 조건호 회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금마련의 방안으로 영유아기에 보다 쉽게 나눔에 접근할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해 준 예다인어린이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다인어린이집 김은희 원장은 “사랑나눔 바자회는 2010년 처음으로 시작되어 올해 3회를 맞이했다. 올해는 작은 수익금이나마 의미 있는 일에 사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부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나눔활동에 활발히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 모금회는 인천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나눔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나눔교육을 희망하는 이는 인천 모금회 홈페이지 (http://icchest.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뒤 이메일(belovedjh@chest.or.kr) 또는 팩스 (032-456-3310)로 발송하면 된다. 기타 문의는 인천 모금회(032-456-3313) 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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