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w! 우리가 기획한 끼를 맘껏 발산해 끼의 주인공이 맘껏 펼치자!
울산 울주군 언양중학교(교장 류위자)는 25일 운동장과 우송체육관에서 '2012 청솔축제'를 가졌다.
오전 운동장에서는 '누가 맞을지 봐야 알지롱!'으로 학생, 학부모, 교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과제가 수행된다.
'교장선생님과 학생회장이 닭싸움을 하면 누가 이길까?' 참가자들은 순간 판단해 편으로 갈라서고 실제로 닭싸움이 벌어지고 즉석에서 승부가 가려진다.
또 정진희 교사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패자부활전까지 치루어 졌다.
미술작품, 교사의 작품, 학부모 작품 등이 전시돼 언양고, 경의고, 울주통합특성화고(가칭)에서 학교 홍보와 지역기업인 삼성 SDI, KCC 언양공장 등 기업체 홍보도 함께 했다.
특히, 고교 진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를 만족시켜줄 수 있었다.
또한 기업의 사회기여 기부활동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도 함께 병행됐다.
우송ㄴ체육관에 열린 무대행사는 학생들이 가장 기다리는 시간이 였다.
1학년 학급은 가사개사 sing a song, 2학년 코믹 뮤지컬, 3학년은 동아리별 발표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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