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김창규)는 디스플레이인쇄과 정진혁군과 이상미 양이 2012년 제7회 서울인쇄대상에서“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디자인 명함”으로 재학생으로는 처음 유일하게 우수상인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인쇄대상은 인쇄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서울인쇄센터와 서울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국내유일의 전국인쇄인들의 축제로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한옥마을에서 개최됐으며 전국에서 내노라 하는 인쇄전문 기술자들이 출품하는 인쇄인들의 축제다.
이 축제에 남인천캠퍼스 송윤식은 2013년카렌다를 출품하여 특별분야 입선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남인천캠퍼스 디스플레이인쇄과는 2010년 정부의 미래성장선도학과로 지원을 받아 해마다 50%이상의 전문대이상 학생들이 입학하고 있으며 이 학생들은 금년 5월부터 유건룡 지도교수의 지도로 프로젝트실습, 맞춤훈련등 다양한 실습시스템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켰다.
입학 1년만에 괄목할 만한 실력을 갖추어 서울시장상까지 수상해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이번 축제의 개가에 대해 유건룡 교수는“쾌거다. 우리 남인천캠퍼스에서 기라성같은 전문가들의 작품을 재끼고 학생으로서 최고의 상을 석권했다는 것은 김창규 학장님 이하 전 교직원들이 혼연일체 되어 이끌어주고 밀어준 형제적 사랑의 결정체라고 본다. 또한 우리 학생들의 탁월한 창의력의 금자탑이 아닐 수 없는 자랑거리로 인쇄분야에 있어서 기술면이나 실무면이나 모든 면에서 남인천캠퍼스의 진짜 쾌거가 아닐수 없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한국폴리텍대학 16개학교중 가장 높은 취업실적으로 명성을 자리매김한 남인천캠퍼스는 청년실업해소의 산실로 지역사회에서 유일하게 그 역할을 해내고 있다.
평생기술로 평생직업이 곧 입학은 취업이라는 슬로건 기치 아래 내일을 여는 남인천캠퍼스는 교수와 학생이 한몸이 된 모범적 기술교육 풍토에서 김창규 학장의 철학인 창의와 기술적 학술교육으로 청년들에게 약속된 미래를 활짝 열어주는 폴리테크니션 학교라고 보아진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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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너무 자유로우니깐요
양녕님 성격 엄청 까다로우시네
그리고 누구나 이익생기는것을 좋아하죠
자기를도와준 사람에게 호감갖는건 당연하구요
그런걸로 뭐라하는건 좀 아니라고봄
폴리텍대학이있어서 기술편하게 배우는 사람들이 많아진거임
그런것에 감사할줄도 알아야함
그리고 어떤기관이든 당연히 다 이윤창출을 목표로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