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선은 과거의 대선과는 매우 다르게 정책 이슈가 논쟁화 되지 못하고 있고, 또한 각 캠프가 구체적이고 확정된 공약을 발표하지 않아 국민들이 이를 차분하게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시간도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포럼 착한세상 전국연합”의 검증된 지식인들과 논객들이 중립적, 객관적으로 후보들의 공약을 검증하고 한 발짝 더 나아가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럼 착한 세상 전국연합 이현청 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포럼을 “혼란과 갈등으로 많은 국민이 고통 속에 있는 현상을 최소화하고 착한 시민과 국민 착한 대통령, 착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전국 단체들의 연합”이며, 특정 후보나 정파에 대한 모임이 아닌 착한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포럼 주제로는 대 주제로 “2012년 대선 공약. 합리적 대안”이며 경제분야, 정치분야, 사회분야의 세 꼭지로 나누어 전문 패널들이 발제를 하고 이에 따른 토론을 실시했다.
“포럼 착한세상 전국연합”은 정치적으로 중립적인 자세에서 어떠한 정책이 진정으로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가를 연구하여, 포럼으로 공개, 수렴, 공유하여 각 정치 집단과 정치 소비자인 국민에게 제안함으로써 현실 정치에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책으로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하고자 하는 포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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