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에 따르면 이날 문을 연 청강기념관은 서종면 내수입길 이제신 선생 묘소 인근에 조성됐으며, 청강선생 흉상과 일대기, 청강집, 청강선생 후정쇄어, 교지, 서간문, 인장, 복식 등 유물이 전시돼 있으며, 학생교육 체험공간으로 선생의 주요저서를 읽을 수 있는 교육시스템도 갖춰져 있다. 또한 기념관 주변 2,500여㎡ 규모로 휴식공간과 공원도 조성돼 한층 여유로운 쉼터로 이용할 수 있다.
이제신 선생(1536~1583)의 본관은 전의(全義), 자는 몽응(夢應), 호는 청강(淸江)으로 시문과 글씨에 능하며 1585년에 청백리에 책록, 묘소는 양평군 서종면 수입리에 조성됐으며, 양근의 미원서원과 청주의 송천서원에 제향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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