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대구시 일원에서 열린 '제93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경기에서 울산시태권도 대표팀이 금메달 8개,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로 종합우승(메달집계)을 차지하며 김종관 회장을 비롯한 임원, 선수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태권도 여고부 -68㎏급 울산대표 이다빈(효정고)은 결승에서 부산대표 정은화를 3회전 오른발 얼굴차기를 하고 있다. 이다빈은 10-3으로 정은화를 꺽고 우승을 차지했다.
▲ 태권도 여대부 -53㎏급 준결승전에서 울산대표 김유진(홍)은 강원도 심기한(청)을 상대로 오른발 얼굴차기를 시도하고 있다. 김유진은 결승에서 서울대표 윤정연을 3-1로 꺽고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 태권도 여대부 -53㎏급 준결승전에서 울산대표 김유진(홍)은 강원도 심기한(청)을 상대로 오른발 얼굴차기를 시도하고 있다. 김유진은 결승에서 서울대표 윤정연을 3-1로 꺽고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 태권도 여일부 -57㎏급 울산대표 임수정(청)은 결승에서 제주대표 오세연을 맞아 왼발얼굴차기가 정타하면서 오세연이 뒤로 밀려나가고 있다. 임수정은 이날 7-3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챙겼다.
▲ 태권도 남일부 -68㎏급에 출전한 울산대표 손태진(홍)이 8강전에서 대구대표 김성엽(청)을 왼발 얼굴차기가 정타되면서 3점을 득고 있다. 그러나 이 경기에서 우세를 보인 손태진은 얼굴차기 3번을 시도했지만 심판 오심으로 인해 아쉽게 패했다.
▲ 태권도 일반부 -58㎏급 준결승전에서 울산대표 임철호(청)는 경남대표 이주형(홍)에게 오른발얼굴차기가 이주형 왼쪽얼굴 헤드킥에 정타하면서 3점을 얻고 있다. 임철호는 결승전에서 대구대표 지재훈을 연장전까지 갔으나 승부를 갈리지 못한채 임판전원 임철호 손을 들어주면서 금메달을 따냈다.
▲ 제93회 전국체전 태권도 여고부 -49㎏급에 출전한 울산 김다휘(효정고)가 결승전에서 경남대표 김보름을 꺽고 우승하자 효정고 김민호 코치가 김다휘를 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 태권도 일반부 -58㎏급 준결승전에서 울산대표 임철호(청)는 경남대표 이주형(홍)에게 오른발얼굴차기가 이주형 왼쪽얼굴 헤드킥에 정타하면서 3점을 얻고 있다. 임철호는 결승전에서 대구대표 지재훈을 연장전까지 갔으나 승부를 갈리지 못한채 임판전원 임철호 손을 들어주면서 금메달을 따냈다.
▲ 태권도 남일부 -54㎏급 준결에서 울산대표 황인하(홍)가 대구대표 정세원(청)을 맞아 오른발 뒷돌려차기를 하고 있다.
▲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93회 전국체전 태권도 여고부 -49㎏급에 출전한 울산 김다휘(효정고)와 광주 김상아 16강전에서 김다휘가 왼발차기를 하다가 다쳐 메트위에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그러나 김다휘는 아픔을 참아가면서 금메달을 따냈다.
태권도 남대부 -68㎏급 울산대표 이주성과 광주대표 정대영 결승전에서 이주성의 발차기를 하던 중 정대영이 오른쪽 다리에 부상을 입어 이주성이 금메달을 따냈다. 울산시태권도협회 김화영 전무가 부상을 입은 정대영을 확인하기 위해 긴급히 들어가 정대영 부상을 걱정하고 있다. 정대영은 울산 방어진고등학교 태권부에서 활동 후 광주 조선대학교에 재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