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나눔장터’는 가정 내 중고물품 판매 및 물물교환을 위해 2006년에 시작해서 올해로 6년째 개최되고 있으며,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운영되고 있으며, 가족, 이웃, 동아리 등 중랑구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단지, 영리를 목적으로 상행위를 하는 것은 금지된다.
이번 행사는 관내 7개 아파트부녀회(건영1․2차, 우정, 엘지쌍용, 태영, 동부, 건영캐스빌) 및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운영하는 ‘녹색가게’에서 참여해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주민들 스스로 이웃들과 나눔으로써 주민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자녀들에게는 물건의 소중함과 근검절약의 정신을 체험시킬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갖게 한다.
참가 희망자는 행사당일 도서류와 의류 그리고 유아용품과 신발류, 체육용품, 가전제품, 잡화류 등 사용가치가 있는 중고 생활용품과 돗자리를 가지고 나오면 되며, 판매금은 전액 판매자에게 돌아간다.
이날 ‘상봉1동 토요 나눔장터’에는 상봉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하는 재활용 나눔터인 ‘녹색가게’도 함께 참여하며, 판매를 통한 수익금은 연말에 중랑장학사업에 기부할 예정이다.(문의☎:02-2094-6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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