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양 여운형선생 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이번 역사탐방은 여운형선생이 기독교에 입문해 전도사 생활을 했던 서울 인사동 승동교회와 서대문형무소에서 출옥 후 손기정 선수 일기장 말소사건으로 폐간할 때까지 사장으로 있었던 조선중앙일보 건물로 현재는 보신각 뒤 농협종로지점, 해방 전후 조선건국동맹과 조선건국준비위원회 등이 독립운동을 펼쳤던 주요 거리 등 15개 코스를 답사하게 된다.
이번 탐방인원은 90명으로 한정돼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으며, 참가비는 2만5000원으로 양평군에 주소를 둔 주민은 무료로 탐방할 수 있다.(문의☎:031-772-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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