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산초, 체육활동으로 따돌림 없는 학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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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산초, 체육활동으로 따돌림 없는 학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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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활동 통해 친구들과 가까워지는 기회와 남 배려하는 인성 길러

 
인천진산초등학교(교장 임윤재)는 체육동아리활동과 진산월드컵대회를 통해 따돌림 없는 학교를 만들어가고 있다.

진산초의 체육동아리활동은 교과 체육시간과 연계하여 격주로 운영되는데 축구부, 배구부, 야구부, 배드민턴부, 피구부 등 학생들이 원하는 동아리에 들어가 친구들과 함께 기능을 익히고 게임을 하며 우애를 돈독히 하고 있다.

진산월드컵대회는 10월 한 달 동안 열리는 반 대항 축구, 피구대회로 4~6학년 남 ? 여학생 모두가 참여하는 축제이다. 10월 초에 예선전을 하며 17일부터 결승전이 열려 차가운 가을바람에도 학생들의 열기가 후끈하다.

진산초는 이 같은 체육활동을 통해 친구들과 더 가까워지는 기회와 남을 배려하는 인성을 함양하고 공동체 의식을 제고하고 있다.

허수영(13· 6년) 양은 “그동안 몇몇 친구들하고만 친하게 지냈는데 체육동아리 활동과 진산월드컵대회를 준비하면서 더 많은 친구들이 생기고 반 친구들과의 우정도 돈독해졌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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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빈 2012-10-28 21:27:19
6학년 3반 우승~~

김가은 2012-10-20 21:28:03
섭섭이하고 태헌이얼굴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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