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김창규)는 2012.10.17일 교내 세미나실에서 취업을 앞둔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인문학 특별교양강좌를 실시했다.
이번 강좌는 이공계 특성상 접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취업을 앞둔 시점에서 다양한 문화체험과 인성교육 함양을 위한 릴레이강좌의 첫번째로 이번 강연에는 산악인이자 오지탐험 전문가이며 사회적기업인 「C&C 글로벌」이동열 대표를 초빙하여 “거기에도 길은 있었다”라는 주제로 히말라야.아마존등 또 다른 세상의 문화와 환경, 삶의 모습등을 흥미롭게 전달했다.
또 국내 여행사의 문제점과 공정여행에 대한 정보등을 제공하였고 교육에 참석한 디스플레이 인쇄과 황성운군은 “오지여행에 대한 정보와 공정여행등 새로운 정보를 알게 돼 너무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했다.
이동열 대표는 참석한 학생들 가운데 히말라야나 아마존 여행을 원하는 학생 5명에게 꼭 그 꿈이 실현 될 것이라며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특별교양강좌에 대해 학생들의 반응이 좋아 앞으로도 문학.예술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을 초빙해 딱딱한 기술학에서 학생들에게 인문학과 기술의 융합을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김창규 학장이 다짐했다.
이에 대해 인성교육을 맡고 있는 김남윤교수는 “인문학과 기술의 융합은 우리 남인천캠퍼스만의 독특한 교수법으로 국가가 학생들에게 이공계를 선택하게끔 장려하는 정책으로 취업을 앞둔 우리학생들에게 좋은 밑거름이 되었으리라 믿는다.”며 이번 특강을 주선한 의미를 부여해 취업생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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