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마을 표지석 및 안내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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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마을 표지석 및 안내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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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석재 리은종 대표

금산읍 소재 동방석재 리은종 대표의 10여년간의 숨은 미담이 알려져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다.

이 대표는 10여 년 전’동방석재’를 창설하여 그동안 마을 표지석 및 안내판을 만들어 주어 마을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으며 마을 주민들에게 긍지를 심어주는 등 지역사회발전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금산읍, 계진리, 음지리, 양지리 5개 마을 노인회장단이 동방석재를 방문, 요청하는 바람에 노인 공경 마음이 우러나 5개 마을 노인회장들의 요청을 흔쾌히 받아주었고 400여만원 상당의 ‘거묵좌대’를 기증했다.

또 상류교가 준공을 하게 되어 준공준비가 한창일 때에 공원에 간판석이 없다하여 ‘표지석’을 기증했고, 평촌 삼거리 ‘이정표’ 어재리 ‘안내판’을 만들어 마을에 기증했다.

이밖에도 벌말마을 ‘표지석’과 물패기 ‘표지석’을 설치해 주었고,’신촌과 느재에 ‘이정표’를 설치하여 줌은 물론, 압수마을과 승재마을에 각각 ‘표지석’을 설치해 주어 7개소의 이정표 및 표지석(싯가 3000만원 상당)을 만들어 기증했다.

이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개발사업에 적극 나서 예산을 떠나 1년에 한 두개마을의 표지석을 만들어 그 마을에 기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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