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건호)는 16일 오후 수림공원에서 인천광역시여성운전자회(회장 김경자) 성금 6,874,121원 전달식을 가졌다.
인천여성운전자회는 1969년에 창립되어 현재 약 130명의 회원으로 이루어진 단체로, 이날 인천여성운전자회는 43주년 창립기념식을 맞이하여 인천 모금회에 기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인천 모금회와 인천여성운전자회는 지난 2011년 10월 ‘나눔택시’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한 후, 택시내부에 모금함을 설치하고 차량용 깃발 ‘나눔택시’를 부착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해 왔다.
인천 모금회 조건호 회장은 “여성운전자회의 ‘나눔택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나눔을 알리는 인천의 소중한 나눔홍보대사의 역할을 해왔다”며 “언제나 시민들과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나눔실천에 앞장서는 인천여성운전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인천여성운전자회 김경자 회장은 “인천지역의 선진교통문화정착을 위한 교통거리질서 확립과 동시에 사회공헌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하는 인천여성운전자회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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