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군수 이학렬)은 테마별 현장체험을 통한 새로운 시책 발굴을 위해 23일부터 현장탐방단 4개 팀을 구성하여 벤치마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사무실에서 벗어난 테마별 교육으로 창의적이고 다양한 사고 확대의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적·실용적인 마인드 제고로 업무역량 향상은 물론 직원 상호간의 친교와 화합의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일하고 싶은 직장분위기 조성에 그 목적이 있다.
이에, 3개테마 4개팀으로 구성된 공무원 160명의 현장 탐방단은 23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테마별 팀별로 강의중심 교육을 벗어난 우수사례 현장 탐방과 사례, 스토리텔링, 프로젝트 성공방법 등의 특강으로 진행되는 현장교육을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전문교육기관에 위탁을 주어 진행하는 만큼 기대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새로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공직풍토 조성과 공직자의 견문을 넓힐 기회를 제공함을 몰론 우수시책을 우리군 실정에 맞게 적용하는 군정 발전 밑거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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