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돕기 위해 고구마 과제포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불우이웃돕기 위해 고구마 과제포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산군생활개선회, 판매 수익금 전액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활용 계획


금산군생활개선회(회장 최경순)가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고구마 과제포를 운영함으로써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군 생활개선회는 남일면 덕천리에 무상으로 임대받은 600여평의 고구마 포장에서 지난 4일 읍․면 회원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고구마를 수확하며 회원간 화합을 다졌다.

특히, 이번에 수확한 고구마는 군에서 실시하는 알뜰시장에서 판매, 수익금 전액을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금산군 생활개선회는 농촌여성지도자로서 건전한 농촌가정을 육성하고 농촌지역사회 발전에 자발적으로 참여함으로써 밝은 지역사회를 만들고 농촌여성의 지위 및 권익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지난 1989년에 결성돼 현재 11개회 91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사단법인 농촌학습단체이다.

군 생활개선회는 농촌가정육성, 행사음식간소화, 쓰레기줄이기 등 3대 과제실천을 위해 앞장서 오고 있으며, 해마다 실적발표회를 갖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