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사회전반에 일자리창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서울시와 연계하여‘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신청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랑구에 따르면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는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고용을 활발히 하는 민간 기업을 지원하여 더 많은 일자리창출을 장려하고 사회전반에 일자리창출 분위기 확산을 비롯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서울시가 시행하는 사업을 말한다.
일자리창출기업 인증요건은 최근 2년간 서울에 주사무소를 둔 기업 중 상시근로자 5인 이상 300명 미만이고 최근 1년간 고용증가율이 10% 이상이면서 고용증가인원이 5명 이상인 기업이면 신청 가능하며 중랑구에서 1차 평가를 실시한 후 서울시 최종평가를 통해 인증이 부여된다.
선정된 기업에는 중소기업육성자금 특별지원 및 중소기업 인턴십 지원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 각종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을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0월 26일까지 중랑구 일자리창출추진단에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중랑구 일자리창출추진단 김학진 과장은 “관내 많은 기업이 참여하여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으로 인증받아 일자리창출 분위기를 확산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문의☎:02-2094-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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