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부산 제주자치도민회 허영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제 제주도는 동북아의 중심도시, 21세기 초일류 국제자유도시로 그 위상이 드높아지고 있다며 제주인 으로서의 긍지로 똘똘 뭉쳐서 자랑스럽고 위대한 제주인이 되어야 한다고 치하 하면서 참여와 소통 상생과 화합을 강조 했다.
체육대회에서는 지난 12회때 우승한 대정읍이 이번 13회에서는 성산읍이 우승으로 우승기를 넘겨주면 서로 화합의 모습을 보여 주기도 했다.
제주도민이 제주를 떠난 역사가 110여년이 되면서 부산에만 22만여 명이 부산에 거주 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고 이상호(조천) 한보승희(김녕) 등은 부산 시의회에서 진출해서 의정 활동을 하고 있고 롯데의 야구선수 강민호등이 제주인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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