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둘레길 추진단은 내년 11월 11일을 '길의 날'로 제정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인천지역 산에 조성된 둘레길을 종주하게 되고 '길의 날' 행사에 따라 오는 11월 9∼10일 1박2일동안 둘레길 1코스인 계양산림욕장에서 7코스 소래광장을 종주하고 종주참가인원은 50명 내외, 1인당 1만원의 참가비를 받는다고 전했다.
한편 10일에는 5코스인천시청소년수련관에서 소래광장까지 시민 100명이 참가하는 '인천둘레길 시민걷기'행사도 열릴 예정이며 참가비는 1인당 2천원이다.
이날 인천둘레길 소래광장에서는 '인천 길의 날'기념식을 마치고 인천둘레길 태양광발전기 설치 축하 행사도 갖는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받는 참가비 전액은 둘레길 보완사업에 쓰일 예정이다.인천 둘레길은 건강을 다지는 시민 산책로로 많은 시민들이 애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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