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협’노인복지센터, 가을 국화축제 나들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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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협’노인복지센터, 가을 국화축제 나들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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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주례지원사업은 노인일자리사업의 두 번째 금자탑으로 자리매김 돼 우수사례

 
제9회 국화축제가 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에서 11일 개막됐다.

이번 전시회 전시장은 7만여㎡에 달하는 장소애서 국화와 코스모스 꽃밭과 야생초 화원, 자연학습습지 관찰지구 등 36개로 구성돼 테마별 식물과 다양한 체험행사 프로그램 진행이 시민들에게 개방된 이번 축제는 축구경기장의 120배, 여의도의 2배 반 크기 86만㎡ 넓이에서 펼쳐졌다.

입장료와 주차료는 무료,오는 21일까지 계속되며 국화작품 5만여 점이 전시됐다.

이날 인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유필우,이하 ‘인사협’)노인복지센터(원장 이왕로)는 복지사 이길례 팀장과 함께 노인주례 회원 15명을 인솔하고 가을체험 나들이에 나섰다.

노인복지센터는 인천 남구 취약노인복지를 담당하고 있으며 지역노인복지를 위해 재가노인지원사업/방문요양사업/노인돌봄서비스지원사업/노인일자리사업/해피콜노인기자단운영사업 등으로 6명의 복지사들이 1천6백여명의 홀몸노인을 굵직한 사업으로 돕고있는 노인복지단체다.

더욱이 헤피콜노인기자단 운영은 노인일자리사업 중에서 최고의 금자탑으로 막강한 복지정보전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가운데 국내유일의 전무후무한 노인언론매체로 왕성한 노익장 과시와 정도(正道)로 성공한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자리매김돼 인천 남구복지발전에 독보적이고 본보기 자랑거리 사업으로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이는 이왕로 원장의 탁월한 복지마인드의 후광이며 이길례 복지팀장 이하 5명의 복지사 자산으로 받는 각광이다.

또한 ‘인사협’은 전사적 명예의 긍지이며 인천 남구는 전국 지자체의 모범적 밴치마킹 교재로서 인천 남구가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는 자원사업이기도 하다.

이번 국화축제 가을체험 나들이는 노인복지이행에 따른 소외계층 결혼 주례에 봉사하고 있는 주례지원사업의 회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신중균 주례대표회장은“이번 가을체험 나들이를 지원한 인사협 유필우 회장께 감사하고 노인 모두를 친부모처럼 아끼며 이끄는 복지센터 이왕로 원장,이길례팀장 이하 모든 복지사에게도 감사한다”며 감사 인사말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국화축제는 이길례 팀장의 섭외로 후원사가 된 “돌부자집‘(사장 신귀옥) 음식점에서 독특한 토종닭 백숙과 도리탕으로 점심 식욕을 채웠다.

주례지원사업 노인회원들은 이번 가을체험 나들이를 만끽했고 전시장은 시민참여형 문화공연과 전문가 기획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국화축제가 끝나면 오는 22일께 북한 개성공단에 보내질 예정이라는 공사 관계자는 “친환경 테마공원으로 탈바꿈한 매립지에서의 자연회복 국화축제는 네번째로 진행해 왔다. 이번 국화축제로 자녀에게는 자연에 대해 살아 있는 좋은 자연체험이 될 것이며, 가족과 연인들은 좋은 추억으로 길이 남을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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