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8일부터 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 구교열)과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협력 주관하여 관내 혁신교육사업을 운영하는 학교중 초등7개교, 중등6개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본 간담회는 교육장과 시장이 공동으로 참석한 가운데 오산혁신교육지구의 물향기학교, 수업보조교사 운영교를 직접 방문하여 사업2주기 평가결과와 관련한 긍정적인 결과를 공감하고, 보완점에 대한 향후 발전방향을 교육공동체간 의식절차 없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야기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간담회중 학교 전반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수업보조교사제도에 대해 ‘정규수업중에는 담임선생님과 팀티칭을 진행하고,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부족한 부분에 대해 개별적으로 지도해주므로써 자녀들의 학력향상이 가시화되어 간다’며 학부모입장으로서 뿌듯하다는 전반적인 의견이 있었으며
이에 구교열 교육장은 “우리 학생들의 잠재적 성장 가능성과 무한한 가소성, 자아실현의 가능성을 최대한 발현시킬 수 있도록 학생들을 지도해 달라”는 당부를 하였고 앞으로도 학교현장의 소리에 귀기울여 배움움중심의 수업이 더욱 확고하게 정착될 수 있도록 물향기학교 및 수업보조교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물향기학교와 수업보조교사 지원사업은 오산혁신교육지구의 핵심 지원 사업으로 관내 14개의 초·중등학교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교원행정업무 및 협력수업인력 지원과 다채로운 교수학습 프로그램운영으로 배움 중심의 수업문화 혁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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