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올해 3월부터 성별영향분석평가법이 본격 시행되고, 내년부터 성인지 예산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소속 공무원의 이해를 돕고 각종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에서 성(性)인지적 관점을 구현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남도와 경상남도 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가 지원한 이번 교육은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를 초빙 4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먼저 성인지 예산 전국네트워크 전문위원인 김희경 강사가 “성별영향분석평가 및 성인지 예산의 이해”이란 주제로 자세한 설명을, 이어 경남발전연구원 이민주 강사가 “성별영향분석평가 및 성인지 예산서 사례 분석 및 실습”이란 주제로 사례를 통한 설명으로 이해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으로 담당자들이 정부의 주요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특성과 사회ㆍ경제적 격차 등의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분석ㆍ평가하여 정책 수립 및 추진 시 적극 반영하여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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