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7일(토-일)에는 연수구의 큰 행사인 드림인연수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페스티벌 안에서 연수구평생학습축제와 청소년공연마당이 함께 병행되었는데, 연수구청소년수련관은 각 행사에 참여했다.
평생학습축제에서는 홍보부스를 통해 수련관을 지역주민에게 알리고, 체험활동으로는 가족야영의 활성화를 위해 코펠 맞추기를 했다.
이틀 동안 500여명이 체험활동에 참가했다. 그리고 7일 메인무대에서는 청소년공연마당이 이어졌는데, 수련관 소속 동아리인 화인오케스트라와 밴드동아리 청소년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했다.
특히 연수구청소년수련관 직장인밴드는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을 위해 소녀시대의 ‘힘내’ 연주하며 청소년공연마당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드림인연수페스티벌은 지역주민들에게 수련관을 알리는 기회가 됐고, 소속 동아리 청소년들도 무대경험을 쌓을 수 있어 좋았다고 담당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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