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지병원에 따르면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범석학술장학재단은 5년간 총 2억원, 매년 4,000만원의 교육보조재 및 시설보수를 지원할 예정이며,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양평군과 여주군 그리고 가평군과 연천군 등 경기도 4개 군 지역 중 교육환경이 열악한 초‧중‧고교 중 매년 지역별 1개교에 각 1,00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박준숙 이사장은 "교육은 사회 구성원간의 화합과 인간다운 삶을 살기위해 무엇보다 중요하고 기초적인 것"이라며 "많은 학생들이 열악한 교육환경을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범석학술장학재단은 을지재단 설립자인 범석(凡石) 박영하 박사의 의학발전과 인재양성에 대한 뜻을 구현하기 위해 지난 1997년 설립, 각종 연구비 지원사업과 장학사업, 범석상 시상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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