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학교 전국장체서 역도 3관왕 2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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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학교 전국장체서 역도 3관왕 2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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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경기 고양시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대회첫날 메아리학교(교장 황정모) 역도 선수들이 금메달 8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제3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경기 고양시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대회첫날 메아리학교(교장 황정모) 역도 선수들이 금메달 8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70kg급 파워리프트 종합 청각장애 DB부문에서 임 규(고2)학생이 금메달 3개를 획득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

또 -74kg급 파워리프트 종합 청각장애 DB 시범 부문에서 정수환(고3)학생이 3관왕을 차지했다.

정수환 학생은 스쿼트 부문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는 영광을 안았다.

이어 -62kg급 파워리프트 종합 청각장애 DB부문에서 최재훈 선수가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고 스쿼트 부문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이어 -74kg급 파워리프트 종합 청각장애 DB부문에서 최경범(고2)학생이 은메달 2개를 따냈다.

울산 메아리학교는 이번 대회에 역도부문 9명, 태권도 부문에 1명의 선수가 출전해 전국 선수들과 기량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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