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창중학교 축구부의 오랜 숙원사업인 휴게소가 건립됐다.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 위치한 남창중학교(교장 이규희)는 5일 오전 11시 축구부 휴게소 개소식을 가졌다.
지난 2011년 10월 31일 울주군 교육보조경비 사업계획에 의해 울산시교육청 2억원, 울주군보조금 2억원 등 총 4억원으로 들여 완공됐다.
남창중 축구부 휴게소는 올해 2월 설계, 6월 착공에 들어갔다.
축구부 휴게소는 총 면적 297㎡로 생활실 3실, 협의회실 겸 트레이닝실 1실, 지도자 실 2실 식당·주방 1실, 샤워실·화장실 각각 1실로 지난 8월 25일 완공됐다.
남창중 축구부 휴게소는 축구부 학생들의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전진할 수 있는 새로운 터전이 돼 큰 꿈 가지고 미래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고 있다.
이날 남창중 축구부 개소식에 김복만 교육감을 비롯해 신한욱 강남교육장, 이순걸 울주군의회의장, 학생, 교사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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