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연안통발 자율관리공동체 한마음 단합대회’ 경남 고성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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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연안통발 자율관리공동체 한마음 단합대회’ 경남 고성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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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연안통발 자율관리공동체 상호간의 유대관계 및 시·군별 우의를 다지는 '제4회 경남 연안통발 자율관리공동체 한마음 단합대회'가 지난 3일 30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하이면 생활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단합대회에는 이학렬 고성군수을 비롯해 최을석 군의원, 박태훈 군의원, 경남 연안통발 자율관리공동체 위원장, 고성군수협장, 경상남도 수산관련 관계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행사는 고성, 진해, 진동, 통영, 사천, 삼천포, 남해 7개 지역에서 모인 경남연안통발 자율관리공동체 가족들이 준비해온 음식들을 나눠먹으며 윷놀이, 훌라후프, 패널티킥 등 체육행사 및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됐으며, 수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체 상호간의 화합과 친목도모를 위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자율관리 공동체는 정부주도의 어업자원 관리의 지역적ㆍ어업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어업주체인 어업인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자원을 조성ㆍ관리토록 하여 불법어업을 추방하고 지속적인 어업생산 기반을 구축코자 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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