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석유공사(사장 서문규) 권흠삼 기획관리본부장은 4일 울산공업고등학교(교장 전상호) 소회의실에서 장학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한국석유공사는 특성화고에 대한 지원 확대 및 사회적 책임 제고를 위해 지난 2006년 11월 29일 울산공고와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고, 매년 이 학교에 장학금과 학습기자재 등을 지원해 왔다
한국석유공사의 지원 금액은 협약 첫해인 2006년에 1천만원의 장학금과 1천만원 상당의 학습기자재를 시작으로 매년 2천만원씩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 2천만원의 장학금으로 현재까지 모두 1억4천만원을 지원해오고 있다.
전상호 교장은 "한국석유공사와의 산학협력을 더욱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학생들의 능력과 특기를 살리는 교육에 온 힘을 쏟아 우수한 인재를 양성, 지역사회에 배출해 국가발전에 앞장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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