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는 제기차기.투호.윷.송편만들기.밤까지 등 민속놀이 대회와 팽이치기.굴렁쇠굴리기.연날리기.지게지기 등 민속놀이 체험 행사를 준비해 내일(10월1일) 인천 도호부청사에서 '인천 추석맞이 민속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주로 어린이를 위해 사물놀이와 고전무용, 줄타기, 타악퍼포먼스 등 전통 공연을 하게 되며 고추장. 달고나만들기, 목공예체험 등 민속문화 체험도 가능하고, 희망자는 노래자랑 대회에도 참가할 수 있다.
도호부청사에 전화 032-422-3492로 하거나 홈페이지(www.dohobu.org)를 통해 대회 참가 희망을 신청해도 된다.
10월3일에는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2012 추석맞이 남진 콘서트-아직 못다한 노래'가 열린다.
남진의 '님과 함께', '가슴 아프게', '그대여 변치 마오' 등 히트곡과 팝, 명곡 등 다양한 공연 레퍼토리가 준비돼 어른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는 공연이다.
고향에 가지 못하는 북한이탈주민(탈북자)이나 다문화가정을 위한 행사도 준비한 남동하나센터는 29일 탈북자 50여명과 함께 임진각과 DMZ(비무장지대)를 방문하게 되며 남구와 계양구는 다문화가정 27가구에 선물을 전달하고 위문할 준비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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