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연수구는 국제공인교육과정 도입을 인정받는 교육국제화특구 지정 받았다.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받은 연수구는 초중등 돠정에서부터 취업에 이르기까지 외국학교 교재를 사용하며 송도경제자유구역 내 중소기업과 연계한 유망분야 산업인력 양성 프로그램 도입, 지역내 대학교육기관간 국제화 자율시범대학 클러스터 육성 등을 중점 추진할 방침이라고 28일 밝혔다.
교과부의 교육 국제화 특구로 지정된 연수구는 2017년까지 정부의 행·재정지원, 각종 규제 완화와 학교교육과정의 자율권을 통해 초중등교육법의 교육과정 및 교과서 규제를 받지 않고 자체 도서개발과 외국 학교 교재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반면 지역내 사범대에서는 국제 공인 교육과정을 가르치는 한국인 교사를 양성할 수 있는 등 다양한 국제화 교육으로 글로벌 전문인력 양성 등 글로벌 교육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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