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부대 연병장은 일반인 출입이 통제되는 곳이었으나 지난 3월 20사단 연병장에 생활체육시설과 안보교육시설을 설치해 안보테마공원으로 탈바꿈하는데 군과 20사단이 뜻을 같이하면서 협약을 체결해 이루어진 것으로 군민들의 호응은 물론 軍 관계자들마져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어 전국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군부대 연병장이 일반인에게 체육시설로 개방되는 것은 전국 최초로 관과 군이 협력해 군부대를 군민에게 개방하게 되는 안보테마공원은 13억5천만 원을 투입해 축구장과 육상트랙, 야간조명 등을 추가로 설치해 군민과 방문객 누구라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고, 부대 내 역사관과 병영도서관도 이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 양평을 찾는 방문객에게 부대 연병장을 개방해 민과 군의 거리를 좁히는 모범사례”라며, “앞으로 벤치마킹과 안보교육장을 많이 이용하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장식에는 NS윤지와 솔비 등 가수들의 공연도 어우러지는 민, 관, 군 한마음 축제의 장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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