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독일의 미술이 양평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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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오는 10월 7일까지 군립미술관에서 ‘한국과 독일의 문화교류展’ 개최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28일부터 오는 10월 7일까지 군립미술관에서 ‘Change - Exchange 만남’이란 주제로 한국과 독일의 문화교류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평군에 따르면 이번 문화교류전은 양평 미술작가들로 구성된 물뫼리 사람들 37명과 독일 베를린 미술협회 회원 20명이 참여한 민간 교류전으로 두 나라의 다양한 현대미술작품 세계를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군 관계자는“두 나라의 문화교류전을 통해 군민과 관람객들의 문화적 감성과 문화예술수준이 한층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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