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건호)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인천관내 어려운 이웃에 총 172,990천원을 지원한다.
지원내역을 보면, 인천관내 차상위계층 1,885세대 94,250천원, 소년소녀가장 613세대 30,650천원, 쪽방 339세대 16,950천원, 소규모사회복지시설, 무료급식소, 일시보호시설, 지자체로부터 지원받지 않고 있는 지역아동센터를 포함하여 총 70개소에 31,140천원을 지원한다.
조건호 모금회회장은 “이번 추석 명절에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세대에 재래시장상품권과 농협상품권 관련 현금 총 1억 7천여만원을 지원하는데, 이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갈 수 있도록 모금회가 열심히 노력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수혜기관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겸손히 다가가는 모금회가 되겠다”고 말하며 “이번 명절에 이웃사랑의 손길이 더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도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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