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주변에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이웃들에게 나눔으로 행복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9월 24일부터 9월 28일까지 5일간에 걸쳐 도움을 필요로 하는 14개 읍면의 저소득층세대,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한 부모가정, 보훈가족과 사회복지시설, 장애인단체,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했다.
9월 26일 조현명 부군수는 노인시설, 장애인시설, 아동시설 등 6군데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시설생활인을 위문하고 종사자를 격려하면서 “최근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올 추석은 그 어느 때 보다 어려운 만큼 서로 위로하고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는 사회분위기가 절실하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명절이 되었으며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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