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사결과 허군 등은 같은 날 같은 상가 내에 있는 ○○매장에서 현금 6만원을 절취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는데 이들은 ○○상가에서 귀금속을 절취하기로 공모하고 각자 역할을 분담한 후 허군 등 3명은 상가 외부셔터를 내리기 전 화장실에 숨어 있다가 ○○당의 열린 창문을 넘어 침입해 귀금속을 절취하고 나머지 3명은 외부에서 셔터를 올려주며 망을 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경찰은 사건발생 당일 09:10경 도난신고를 접수하고 상가 내 CCTV를 분석해 허군 등 3명이 사건발생 전 상가에 들어가는 것을 확인하고 이들을 유력한 용의자로 선정한 후 이들의 행방을 쫒던 허군 등과 함께 상가에 침입했던 원주시 명륜동에 거주하는 이○○(16세, 남)을 검거하고 이어 외부에서 망을 본 3명을 추가로 검거하였으며, 이들이 범행 후 서울로 달아나 ○○백화점 화장실에 버린 피해품 100여 점을 회수 하였고 이후 주범인 허군 등 2명을 충북 제천시 ○○PC방 등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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