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 보건소가 추석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를 비롯한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비상진료대책을 마련 시행한다고 밝혔다.
중랑구(구청장 문병권)에 따르면 이번 추석 연휴 비상진료대책은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응급환자에게 평상시와 다름없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 등으로 100개소가 운영된다.
아울러 중랑구보건소도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료실을 운영한다.
특히, 관내 응급의료기관인 서울의료원, 동부제일병원, 녹색병원에서는 24시간 응급진료가 가능하고, 산부인과 장스여성병원에서는 상시 분만도 가능하다
또한, 외래환자 및 경증환자에 대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내과, 외과, 치과 등 계열별로 당직의료기관이 진료를 담당하며, 당번 약국을 지정, 운영하고 중랑구청 당직실에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긴급 상황에 대처하기로 하였다.
연휴기간 중 진료하는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 현황은 중랑구청 홈페이지(www.jungnang.seoul.kr), 보건소 홈페이지(www.healthcare.go.kr)에 게시하였다.(문의☎:02-209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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