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위해 외래식물 제거에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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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위해 외래식물 제거에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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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 양서면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 회원들이 최근 양수리 북한강변 일대에 서식하고 있는 위해 외래식물인 가시박 등을 제거하고 있다. 고재만 기자
양평군이 최근 양서면 양수리 북한강변 일대에 서식하고 있는 위해 외래식물인 가시박 등 제거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양평군(군수 김 선교)에 따르면 이날 양서면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회장 손영근, 최정수)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생태계 토종 식물 파괴의 주범으로 여름철 장마 기간 동안 빠르게 번식한 가시박 등 위해 외래식물을 제거하기 위해 하천변 가파른 경사지와 가시 넝쿨 속에서 비지땀을 흘렸다.

양서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손영근 회장은 “외래식물이 꽃과 열매를 맺기 전에 신속하게 제거해야 번식을 줄일 수 있다”며, “앞으로도 경관이 아름다운 북한강변을 찾는 도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양서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전을 위한 고철과 헌옷, 폐지류 등 숨은 자원 모으기 운동으로 이웃돕기에도 솔선 실천해 지역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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