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에 예정되어있던 야영이 우천관계로 미루어지면서 참가자들은 혼란스러웠으나, 지속적 관심과 참여로 많은 분들과 함께 잘 다녀왔다.
입소식에 이어 가족문패와 나무곤충을 만들면서 자녀들과 자연스럽게 대화 하는 등 참가 가족들이 하나 둘 텐트를 치면서 이미 협동은 시작되었다.
저녁식사 후에는 새롭게 선보인 ‘보이는 라디오’에서는 예상외로 많은 분들이 따뜻한 사연들을 보내와서 신선하면서도, 감동과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진량됐다.
프로그램 후에도 모닥불을 피워놓고 가족간의 훈훈한 대화는 계속 이어졌다. 둘째날 아침에는 산책을 하면서 보물찾기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제일 신나게 참여했다. 모든 순서를 마친 홍현웅 관장의 마지막 격려로 모든 야영을 마무리 했다.
이번 산정캠프를 세번째 참여한 고현길 가족은 다음에도 꼭 참석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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