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 체결에 따라 이들은 앞으로 고성군상공협의회,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 고성군자원봉사협의회, 고성군주민협의회와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여 본격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희망이음 365 열린뱅크” 사업은 정부에서 저소득계층 보호를 위해 각종 복지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나 법적․제도적 조건에 맞지 않아 도움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를 지원하기 위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업무 협약을 통해 추진하는 고성군의 특수시책이다.
군은 지난 4월부터 희망복지지원단 추진으로 복합적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복지, 보건, 고용, 주거, 교육, 법률, 신용 등 공공․민간의 급여, 서비스, 자원 등을 맞춤형으로 연계․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이번 “희망이음 365 열린뱅크”사업 추진으로 생계비, 의료비, 집수리비, 월세, 학원비, 대학등록금 지원, 생필품, 기타 서비스 경비 등 지역주민에게 보다 다양한 복지욕구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지원할수 있을것으로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희망이음 365 열린뱅크 사업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용 계좌를 개설하여 모금액 등을 관리하게 된다며, 민․관 협의체 구성을 통한 모금활동 전개와 적극적인 홍보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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