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노원구 월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영자)은 25일(화) 오전 10시 복지관 3층에서 삼성증권 김석 사장과 사재훈 상무 그리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과 신영자 월계종합사회복지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전용 공부방인 '꿈마루 청소년 전용공간'에 대해 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오픈한 창소년교실 꿈마루는 삼성증권이 지역 내의 저소득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1억원을 후원해 어린이재단과 연계되어 청소년전용공간을 만들어 공식 개정하게 된 것이다.
청소년전용공간인 ‘꿈마루’는 공부방을 이용하는 주변 중학생들의 학습과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전용 공간으로 pc zone, 교사사무실 및 상담실, 책을 보거나 집단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삼성증권 인사담당 사재훈 상무는 “이번 ‘꿈마루’ 오픈은 삼성증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청소년경제증권 교실을 확대한 것으로,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꿈을 갖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기업 사회공헌에 대한 사회적 니즈가 생계지원에서 재능기부나 멘토링으로 변하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증권은 임직원들과 청소년들의 일대일 멘토링을 통해 진로 상담을 지원하고,인성교육을 위한 인문학과 경제교육 프로그램, 성장여행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대학생 자원봉사단을 선발해 학생들의 핵심과목 학습을 돕고, 전문 상담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가정환경 조성 프로젝트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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