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기행은 학교 도서관이 학생 구성원의 관심과 중요한 학습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독서기행을 통하여 저자의 작품이야기를 생생한 현장에서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계획됐다.
별자리 관측과 밤하늘의 별을 친숙하게 바라볼 수 있는 ‘별자리여행’도서에 나온 이야기를 직접 천문대를 방문하여 학생들이 별자리를 관측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책에서 본 내용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독서기행에 참여한 3학년 학생은 “책으로만 본 내용을 직접 관측할 수 있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천문대에 처음 와봤는데 또 오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밀했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사회교육전문가 김소은은 “독서기행이 학생들에게 책을 더 사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부평여자중학교는 2012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실시중에 있다. 학생들에게 학습 기회와 문화체험, 복지 영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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