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날, RCY단원들과 갈산효행가족봉사단원들은 반가이 맞이하는 할머니과 할아버지께 준비해 간 떡과 과일, 음료수 등을 대접하며 다과를 나누고 말벗도 해드리고 어깨를 주물러 드리는 등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갈산중학교 RCY 단원들은 그 동안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하여 편찮은 할머니·할아버지들의 식사 수발 및 청소를 하며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왔다.
갈산효행봉사단원으로 부모님과 함께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3학년 김도연 학생은“그 동안 어머니와 함께 봉사활동을 많이 다녔는데, 굴포천이나 부평아트센터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잔디를 뽑는 일도 의미가 있지만 이렇게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고마워하고 즐거워하시는 걸 보니 정말 봉사활동을 한 보람이 느껴진다.”며 효행가족봉사단 활동을 자랑스러워 했다.
갈산중학교는 앞으로도 웃어른을 공경하면서 감사하는 생활하는 학생들이 될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효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며, 봉사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도록 따뜻하고 참된 봉사의 기회를 꾸준히 마련한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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