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과 26일 양일간 남구청 1층 종합민원실에서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열리는 이번 장터에서는 가방과 앞치마, 실내화 등 퀼트 방식으로 제작한 다양한 봉제 제품을 비롯 천연비누, 건강과즙, 참기름 등 좋은 품질의 상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남구지역자활센터는 그동안 믿고 쓸 수 있는 우수제품을 많이 생산해 왔으나 자활사업에 대한 인지도가 낮고 유통망이 부족해 판매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지난 4월 남구 이천동 희망마을드림타운에 자활생산품 홍보·판매장인 ‘다정다감 더 드림가게’를 개장하면서 상시적인 판매 및 홍보가 가능해져 제품 판매 향상은 물론, 이로 인한 자활근로자 자립기반 조성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이번 추석을 맞아 남구지역자활센터에서 생산하는 고품질의 상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장터를 마련한 만큼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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