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환경부가 주관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전국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환경부를 비롯한 관계부처 합동으로 지난 2월에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종합대책을 발표한 이후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와 발생억제 시책이 전면 도입됨에 따라 그 간의 추진상황에 대한 실적과 성과평가를 통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쓰레기 종량제 정착을 앞당기겠다는 취지로 실시됐다.
외부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전국의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발생억제 추진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양평군이 지난 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공동주택 종량제 실시로 음식물쓰레기 감량 및 종량제 시행부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장려상을 수상해 2백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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