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중심도시 서울 노원구가 은 학생들의 다양한 주말체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주말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원구(구청장 김성환)에 따르면 교육은 오는 10월 6일부터 3개월간 매주 토요일 노원평생교육원에서 지역 내 초, 중학생 164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교육내용은 ▲중학교 논술교실 ▲니하오! 중국어 첫걸음▲한자능력검정시험 대비반 ▲신나는 컴퓨터 활용반▲바이올린▲실기평가 대비 음악교실▲한국사 능력시험대비반 등이다(일정표 참조)
특히 컴퓨터 활용반은 직접 찍은 사진 꾸미기, 동영상 만들기 등을 통해 아이들의 생활스토리를 꾸밀 수 있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교육신청은 오는 25일까지며,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lll.nowon.kr)에서 강좌안내 및 수강신청, 노원평생교육원 주말학교를 클릭해 접수하면 된다.
구가 주말학교를 운영하게 된데는 올해부터 주5일 수업제가 시행됨에 따라 학생들의 주말체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또한 공공시설을 개방해 아이들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학생들의 사교육비 절감과 창의인성 교육을 돕기 위함이다.
한편 구 관계자는 “구는 주5일 수업제에 따라 학생들에게 보다 알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문의전화:02-2116-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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