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산가족효행봉사단은 지난 6월부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월 1회, 매달 다섯 가족씩 부평아트센터에서 잡초를 뽑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했다.
이 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몸은 힘들어도 아름답게 단장된 아트센터에서 공연을 즐기고 휴식 시민을 생각하면 보람을 느낀다며 웃음꽃을 피웠다.
유영옥 교장은 “학생들이 부모님들과 함께 봉사의 진정한 의미를 함께 깨닫는 기회가 될 수 있어 좋았다.”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