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남부권의 최대 문화복지시설이 될 '온산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공사'가 24일에 착공한다고 밝혔다.
23일 군에 따르면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일원에 위치할 '온산복합커뮤니티센터'는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계속비사업으로써 국비 50억, 시비 25억, 군비 45억원에 지역주민 버력대금 103억원 해서 총사업비 223억원을 들여 부지면적 1만5332㎡, 연면적 6523.13㎡에 지하1층, 지상3층의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다.
'온산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공사'가 건립될 경우 온산공단 등으로 다소 삭막한 지역 이미지를 개선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들의 문화·복지 향상에도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온산복합커뮤니티센터 층별 용도를 보면 지하1층 기계실·전기실, 지상1층은 수영장, 골프연습장, 키즈카페, 도서관 등, 2층은 다목적 체육관, 홀, 도서관, 3층에는 공조실이 갖춰질 예정이며, 센터 주변 3만6085㎡에는 야외쉼터와 산책로 등 테마공원도 함께 조성될 것이다.
이 공사는 24일 착공해 내년 12월에 준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 시설은 울주군과 온산읍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갈 숙원사업으로 완공시 온산읍민들의 여가활동을 통한 체력단련과 독서문화를 추구하므로써 삶의 질이 향상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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