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지역경제 활성화 교두보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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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지역경제 활성화 교두보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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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19일 경제위기 극복과 노사민정 활성화 방안 마련... 근로자 대표·사용자 대표·공익대표·노동관서 대표 등 참석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지난 19일 구획 상황실에서 열린 노사민정협의회를 주관하고 있다. 고재만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19일 오전 11시에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을 포함한 근로자 대표, 사용자 대표, 공익대표, 동대문구의회, 지방노동관서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민선5기 구청장 출범 이후 처음 개최되는 회의로서 신규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및 위원간 상견례 자리를 갖고 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오는 10월 중순에 워크숍을 개최키로 하고 워크숍을 통해 전문가를 초빙, 복수노조의 이해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민정 협력방안 등에 대한 강의를 열고 정기적인 회의를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오늘 행사를 계기로 지역을 대표하는 노사민정의 주체가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파트너십을 형성해 고용, 실업 및 노사관계 등 노동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경제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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