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개관한 중랑 숲 도서관은 (주)KB부동산신탁의 기부채납으로 지어졌으며,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958.89㎡로 도서관 지상 1층에는 유아 열람실, 유아와 부모가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이야기방, 수유실 등이 있고, 2층에는 어린이 열람실, 다양한 문화행사를 위한 강당, 문화 강좌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현재 20,000권의 유아 및 어린이 도서가 비치되어 있다.
도서관 운영시간은 평일은 9시부터 18시, 주말은 9시부터 17시까지이고,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과 법정 공휴일이다.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회원가입이 가능하고 도서 대출기간은 14일 이내이다.
한편 도서관 공식 개관식에 앞서 지난 8월 1일 임시로 개관하여 운영한 결과, 한달반 동안 23,000여 명의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랑구 관계자는“부모님 손을 잡고 온 어린이들과 주변 어린이집·유치원 및 지역아동센터의 방문견학이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면서 “어린이들의 꿈과 창의력을 키우는 열린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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